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옵티마 LPG 라바 호수 압력

옵티마 LPG 라바 호수 압력
아래의 표를 이용하여 질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차종 옵티마 LPG 연식 01년
엔진형식(DOHC,SOHC) SOHC 엔진오일종류 (0w40) 0 w 40
변속기형식 4단 자동 엔진오일교환주기 10,000 km
총 주행거리 175,000 km 운행용도 or 운행지역 출퇴근(단거리), 여가(장거리)
전자제어 엔진의 EMS에 대하여 체계적으로 공부한 정비사들이 정비하기 때문에 상담된 차량의 정비에 어려움이 없을 것입니다. 특히 매연/연비/체크램프/고장코드/출력/검사불합격 차량 등 환영
질문자께서 기억하는 최근 정비이력(정비 항목은 자세히 아래칸에 기록)
☞ 안녕하십니까, 01년식 시리우스 옵티마 LPG 차주입니다.


얼마전 타이밍 세트 부터 교환을 시작해서 이제는 엔진헤드(재생품)까지 교체했어나,
라디에이터 상부호수의 압력을 잡지못해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개조 변조 부착물은 따로이 달거나 한것은 없는 순정상태에서 기존의 부품을 탈거하고
비슷한 제품을 교체한 부분들 뿐입니다. 모비스 정품보다는 가격상 비품을 장착한 케이스가
많습니다.
질문자께서 느끼거나 경험한 증상 또는 질문(아래 칸에 기록하세요)
☞ 올해 타이밍 세트 작업을 시작으로 냉각수 순환과 관련된 것들은 모조리 교환을 한 상태입니다.
라디에이터도 교체전 상태가 좋은 것으로 저는 판단하였으나 라바호수의 압력을 잡아볼 생각으로
정비사의 권유로 라디에이터도 교체하였고, 그래도 잡히지 않아서 헤드를 재생으로 교체하였습니다.
기존 라디에이터를 분해해 보았으나 상태는 아주 양호한 상태임을 정비사도 인정하고 저도 놀란 입장이었습니다. 그이전에는 기존의 헤드를 내려서 밸브씰교체 밸브시트 연마하고 피스톤링,베아링 등등 헤드교체전 헤드와 관련된 어지간한 작업은 하였으나 라바호수의 압력이 잡히지 않아서 라디에이타 신품 재생헤드로 까지 와서 교환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마직막의 재생헤드를 교체하였으나 역시나 잡히지 않아서 실린더 블럭을 정비사는 의심을 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이런 교체 일변도의 작업에 시간과 돈을 더이상 투자할 수 없고 지금까지의 작업을 포기하기도 힘든 상태라, 바쁜 실 줄 알지만 이런 글을 올립니다.
현재 라디에이터 캡 개방후 냉각수의 기포가 올라오는 정도는 잔 기포는 없으나 간혹 큰 기포들이 하나씩 올라오다가 말다가 하는 상황입니다. 시내 주행후 라바호수 확인하면 부푼 정도는 아니지만 아주 탱탱한 정도이고, 시외주행하면 약간 말랑한 경우도 있습니다. 아이들시에는 팬이 돌기까지는 탱탱하고 팬이 돌면 약각 말랑하고 팬이 멈추면 다시 탱탱합니다. 캡의 압력 수치는 1.1bar 입니다. 수온센서도 교체된 상태입니다. 
 
실린더 블럭을 의심할 근거와 남아 있는 점검사항이 더 있다면 무엇이 있는지 알고 싶으며, 실제로 이런 경우 그이전의 작업에 대한 부분은 어떻게 처리해야 할 지 고민이 많습니다.
고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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